마지막까지
2020.09.14 21:28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서 일을 도왔다.
그런데, 어제는 그동안 교통 사고로 다쳐서 입원했던 사무원님께서 오랜만에 사무소에 출근하셨다.
아직 다리가 아파서 잘 걸을 수가 없는데, 그래도 앞으로 조금씩 일할 수 있다고 하니까 저도 안심했다.
그래서 이 사무소에서의 제 역할도 아마 예정대로 이 달말까지가 됐다고 생각한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도와서 잘 마무리를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