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액 만두를 포기한 이유
2021.03.02 21:43
어제는 오전에 선배 사무소에 다녀왔습니다.
오후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저녁엔 근처의 라면집의 만두가 반액이어서 산책을 겸해서 가고 싶었는데,
비바람이 심해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나또를 반찬으로서 밥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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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전에 선배 사무소에 다녀왔습니다.
오후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저녁엔 근처의 라면집의 만두가 반액이어서 산책을 겸해서 가고 싶었는데,
비바람이 심해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나또를 반찬으로서 밥을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