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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ぐち韓国語・中国語・英語教室

피곤했지만 보람이 있었다

2021.03.19 21:59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이 오시고 상담을 했습니다.

정오부터 세시까지 전화상담을 했고 저녁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오셨어요.

밤에는 온라인 연수회에서 강사를 맡았습니다.

이렇게 긴 시간 이야기를 해야 했으니까 목이 굉장히 피곤했어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해낼 수 있었어 보람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