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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ぐち韓国語・中国語・英語教室

금방 익숙할 거예요

2021.04.18 21:32

어제는 오전에 새 집에서 청소를 했습니다.

오후에 학생과 스카이프로 수업을 했어요.

그리고 밤에는 새 집에서 처음으로 빨래를 해 봤습니다.

전 주인이 놓고 간 세탁기를 사용해 봤는데, 문제없이 쓸 수 있었어요.

그후 처음으로 새 집에서 잠을 잤지만 기쁨, 긴장, 불안등으로 별로 잘 수 없었습니다.

솔직히 넓은 집에서 혼자 자는 게 무섭기도 했어요.

아마 금방 익숙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