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의 강좌도
2021.07.09 21:44
어제는 밤에 공민관에서 한국어 강좌 강사를 맡았습니다.
이번이 제 육 회였는데 역시 20 명 거의 모두가 참가해 주셨어요.
정말 놀랍고 기쁩니다.
드디어 다음주는 최종회예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학생들이 오실 거예요.
그후 카페 프레오픈을 오후 세 시쯤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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