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시간
2021.12.10 22:26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부터 카페를 열었습니다.
처음으로 대학생이 손님으로서 와 주셨어요.
그녀는 한국말을 공부하고 있어서 한국어를 잘 하셨어요.
그래서 우리는 한국말로 많이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어서 저도 즐거웠습니다.
제가 말들고 싶었던 카페의 모습이 바로 이것이었어요.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늘어 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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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부터 카페를 열었습니다.
처음으로 대학생이 손님으로서 와 주셨어요.
그녀는 한국말을 공부하고 있어서 한국어를 잘 하셨어요.
그래서 우리는 한국말로 많이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어서 저도 즐거웠습니다.
제가 말들고 싶었던 카페의 모습이 바로 이것이었어요.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늘어 가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