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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ぐち韓国語・中国語・英語教室

한 밤의 결심

2022.01.26 21:08

어제는 어머니를 모시고 제 카페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그후도 손님들이 오 주셔서 조금만 카페가 바빴습니다.

그런데, 오늘부터 카페에서 점심을 드리려고 해요.

그건 그동안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온 것인데, 이제 할 수 있다, 아니, 지금 해야 한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자신을 믿고 전력을 다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