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긴 하루
2022.03.28 22:39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과 마트에 갔다 왔습니다.
정오부터 밤 9 시까지 카페를 열었는데,
손님이 오지 않아서 하루가 너무 길게 느껴졌어요...
하루에 한 명이라도 손님이 와 주시면 저는 진심으로 구해될 거예요.
오늘은 손님이 차자 와 주시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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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명이라도 손님이 와 주시면 저는 진심으로 구해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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