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강좌에 대하여
2022.05.25 21:20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와 주셨다.
그리고 밤엔 다음 달부터 시작될 공민관의 한국어 온라인 강좌의 사전 확인과 상담을 온라인으로 했다.
온라인 강좌를 맡는 게 처음이다.
게다가 이번은 한국 가요를 교재로서 사용할 예정이고 이것도 처음이다.
지금 준비중인데 보통 강좌보다 준비해야 할 일이 많아서 힘들다.
하지만 아주 보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