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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ぐち韓国語・中国語・英語教室

들러준 친구

2022.11.10 21:36

어제는 하루종일 카페를 열고 있었는데,

오후에 친구가 커피를 마시러 들러 줘서 고마웠다.

저녁에 오실 예정이었던 학생이 오시지 못하게 됐다.

오늘도 아침부터 밤까지 카페를 열고 밤엔 한국어 공부회도 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