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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ぐち韓国語・中国語・英語教室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보살피다

2023.01.12 21:21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 댁에 갔다 왔다.

카페도 하루종일 열어 있었지만 손님은 오시지 않았다.

저녁에 학생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수업을 끝내고 나서 선배님과 밥을 먹으러 술집에 갔다.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앞으로 어떻게 보살펴야 할지에 대해 상담을 했는데,

선배님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조언을 해주셔서 참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