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감스럽고 속상하고 억울하고 미안하다
2023.02.10 21:33
어제는 대설이 내렸다.
제설도 몇번이나 해야 하고 밤에 예정되어 있던 한국어 공부회도 중지가 되어 버렸다.
한국어 공부회는 한 달에 두 번인데 지난 회도 눈 때문에 중지가 되었다.
정말 유감스럽고 속상하고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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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감스럽고 속상하고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