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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ぐち韓国語・中国語・英語教室

간호사 친구

2023.03.21 22:32

어제는 휴일이었는데 하루종일 카페를 열었습니다.

밤에 손님이 공부하러 와 주셨어요.

하루에 한 명이라도 와 주시면 저는 충분히 행복합니다.

오늘은 오전에 빨래를 하고 나서 은행으로 가려고 해요.

그리고 밤에는 간병의 일을 하고 있는 친구에게 우리 어머니의 간호에 대해 상담을 하기 위해 같이 밥을 먹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