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바쁜 월요일
2023.06.04 20:52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하고 오전에 카페에서 영어카페를 열었다.
이번엔 고등학생 한 명, 외국사람 한 명을 포함해 네 명이 와 주셔서 저를 포함해 다섯 명이 영어회화를 즐겼다.
오후에 중학생이 와서 영어수업을 했다.
카페에도 단골손님이 와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어머니 집에 가야한다.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밤에 공민관 온라인 한국어 강좌에서 강사를 맡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