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 살 어르신의 말씀
2023.06.27 21:44
어제는 오전에 치과에 가고 저녁에 고등학생이 와서 한국어 수업을 했다.
밤엔 온라인으로 어르신께 한국어수업을 해 드렸다.
이분께서는 아흔 살이시다.
아주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고 계십니다.
저의 가르치는 방법이 아르기 쉽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분의 말씀이 저에게 힘을 줍니다.
アプリで簡単、無料ホームページ作成
어제는 오전에 치과에 가고 저녁에 고등학생이 와서 한국어 수업을 했다.
밤엔 온라인으로 어르신께 한국어수업을 해 드렸다.
이분께서는 아흔 살이시다.
아주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고 계십니다.
저의 가르치는 방법이 아르기 쉽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분의 말씀이 저에게 힘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