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러서 아프지만 행복
2023.07.22 22:25
어제는 오전에 중학생이 오후에 초등학생이 와서 영어 수업을 했다.
밤엔 선배와 사촌형하고 친구의 술집에서 밥을 먹었다.
맛있는 요리를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불러서 아픈 정도가 됐다.
그래도 많이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어서 즐곱고 행복했다.
오늘은 오전에 우리 카페에서 영어카페가 열릴 거예요.
그후 중학생하고 수학 수업을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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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전에 중학생이 오후에 초등학생이 와서 영어 수업을 했다.
밤엔 선배와 사촌형하고 친구의 술집에서 밥을 먹었다.
맛있는 요리를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불러서 아픈 정도가 됐다.
그래도 많이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어서 즐곱고 행복했다.
오늘은 오전에 우리 카페에서 영어카페가 열릴 거예요.
그후 중학생하고 수학 수업을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