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학생
2023.09.30 21:59
어제는 오전에 학생과 그 어머님이 카페를 찾아 오셨다.
그 학생은 중학교 삼 년부터 고등학교 삼 년 때까지 계속 저의 수업을 받으러 다녀 와 줬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지금은 도쿄에서 전문학교에 다니고 있다.
이번에 고향에 돌아 와 이렇게 오랜만에 찾아 와 준 거예요.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 생활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해 줬다.
이런 학생이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