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다운 날씨
2024.07.09 21:55
어제는 오전에 병원에 가서 어머니의 앞으로에 대해 상담을 했다.
오후에 학생이 와서 한국어 수업을 하고 나서 저녁에도 초등학생들이 와서 영어 수업을 했다.
밤엔 카페에서 영어차회를 열었는데 초등학생 두 명, 고등학생 한 명을 포함해 아홉 명이 참가했다.
오늘은 오전에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고 오후에 의뢰인께서 상담을 하러 오실 거예요.
저녁에 중학생과 온라인으로 영어 수업을 하고 나서 손님 댁에 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