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이네
2024.08.31 21:02
어제는 오전에 카페의 재료를 사러 좀 먼 가게에 갔다 왔다.
그 사이에 아이들이 영어 수업을 받으러 왔는데 친구가 수업을 담당해 줬다.
오후에 카페에서 중국어 차회를 열었는데 두 명이 참가해 줬다.
아르바생이 카페 일을 도우러 와 주고 단골손님도 와 주셔서 정말 고마웠다.
밤에 어른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와 주셨다.
오늘은 오전에 카페에서 영어차회를 열고 나서 교회에 간다.
저녁에 영어로 성경을 읽으러 손님 댁에 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