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러 준 친구
2024.11.20 21:45
어제는 오전에 시청과 우체국에 가고 나서 의뢰인들이 사무실에 상담을 하러 오셨습니다.
오후에 친구가 카페에 들러 줬어요.
밤에 카페에서 한국어 강좌를 열었는데 두 명이 참가해 줘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의뢰인 댁과 은행으로 가야 합니다.
오후에 어르신께서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고 저녁에 초등학생이 영어 수업을, 어른이 한국어 수업을 각각 받으러 올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