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 교실
2025.02.18 22:11
어제는 오전에 등기신청을 마치고 오후에 어르신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셨습니다.
저녁에 초등학생들이 영어 수업을 받으러 왔어요.
밤에는 카페에서 영어 모임이 있었는데, 저는 처음으로 춤 교실에 견학하러 갔기때문에, 한 참가자분에게 진행을 맡겼습니다.
처음 본 춤 수업은 너무 자극적이었어요.
앞으로 정식으로 춤을 배우게 됐습니다.
오늘은 오후에 어른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