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바꾸기
2025.06.12 22:05
어제는 오전에 어머니를 병원에 모셔다 드렸다.
지금까지 어머니를 봐 주신 병원이 영업을 끝내게 되어서,
어제는 다른 병원에 처음으러 갔다.
다행히 의사님이 좋은 분이셔서 저도 어머니도 안심했어요.
오늘은 오후에 공공시설에서 한국어 강좌를 맡을 거고,
밤에는 카페에서 한국어 공부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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