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이 왔다
2025.11.12 22:12
어제 오전에 간호용품 대여 업자가 어머니의 침대를 바꾸러 오셨다.
침대에서 식사하실 수 있는 테이블도 대여받게 됐다.
밤에는 카페에서 중국가요강좌를 열었는데 네 명이 참가해 줘서 정말 감사했다.
오늘은 드디어 어머니께서 퇴원하실 날이다.
아침에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병원에 가겠다.
오후에는 어르신께서 한국어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고 저녁에는 중학생이 영어수업을 받으러 와 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