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쳐서 못 갔다
2026.02.11 21:43
어제는 어머니께서 데이서비스로 가셨다.
저는 오전에 목욕탕에 갔다.
오후에 수화와 춤 연습을 했다.
저녁에 유치원 아이가 영어수업을 받으러 와 줬다.
밤에 수화모임에 갈 예정이었지만 너무 지쳐서 쉬었다.
오늘도 어머니께서 데이서비스로 간다.
아침에 쓰레기를 내놓고 빨래를 할 거야.
오전과 오후에 의뢰인들이 상담을 하러 오실 거야.
점심시간에 한국 기독교 변호사 온라인 기도회에 참가할 거야.
저녁에 중학생이 영어수업을 받으러 온 후, 외국사람이 일본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