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와 다국어 모임
2026.02.20 21:09
어제는 오전에 수화와 춤을 연습하고 오후에 성경을 공부했다.
저녁에 어른이 와서 한국어수업을 한 후 카페에서 한국가요공부회를 열었다.
대학생 한 명과 어른 두 명이 참가해 줫다.
김봄수의 '보고 싶다'를 부르면서 한국어를 공부했다.
어머니께서는 데이서비스로 가셨다.
오늘은 오후에 카페에서 중국어모임과 다국어모임을 열 가야.
그리고 오랜만에 아르바생도 와서 카페를 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