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수업과 성경차회
2026.03.05 21:21
어제는 아침에 쓰래기를 내놓고 빨래를 한 후 머리를 자르러 갔다.
오후에 수화와 춤 연습을 했고 저녁에 중학생이 영어수업을 받으러 와줬다.
밤에 외국사람이 일본어수업을 받으러 오신 후 친구하고 술집에서 밥을 먹었다.
오늘은 어제 못 한 확정신고를 조금이라도 진행하고 싶다.
오후에 형이 와서 어머니의 물건을 병원에 가지고 가 주실 거야.
저녁에 어른이 한국어수업을 받으러 오신 후 카페에서 성경차회를 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