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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rony blog

코로나가 너무나 미운 쓸데 없는 이야기

2020.04.27 16:03

도쿄에서 외출삼가요청이 나온지 거의 한달 됐낭

외국처럼 락다운을 법땜엔지 못한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재택근무를 권하는데 필수가 아니어서

나는 출근을 거의 매일 하고 어쩔 수 없이

야근까지 합니당~~~야하~


편일은 일을 하는데 주말에는 놀지도 못하고

스트레스가 쌓이기만 하고 그래서

이 몇달동안 없앴었던 흐흐흐

쇼핑욕심이 앙빵빵띠데스네~


그래서 옷과 화장품을 요즘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고

배송이 오는 것을 매일매일매일 기다리는

설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참고로 대부분 옷이든 화장품이든 

매장들은 거의 닫은 것 같다여

백화점은 물론 스타벅스도 다 닫았공

음식점들도 많이 닫았고여



풀메이크업을 즐길 수 있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이었는지😞

그래서 주말에는 안 나가는 날에도

걍 기분을 올리기 위해

여러 화장을 즐기기도 하고요..혼자 놀이에오..


코로나땜에 친구도 못보고 약속도 못잡으니

이때다 싶어서 가벼운 식단관리와 홈트로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피부도 더 신경 쓰고 싶어져서 스킨케어 다 바꿨고

그러다가 화장품도 갖고싶어 지고

쇼핑욕심이 앙폭발띠



내가 한국에서 사는 동안에 일본에서는 근육 유행이 

온 건지 어느 편의점에 가도 프로틴음료르 구할 수 있고

단백질 음식들도 많이 팔더라고!!!!

그래서 요즘은 평소에도 프로틴 먹고 홈트 후에도 먹고

운동은 거의 매일 하고 있어서 쉬면 답답하고 불안하고 

또 예전처럼 제대로 먹는 날에도 답답하고

너무 좋은 습관이 되어 가고 있는듯..🥺


머리는 여전히 잘 안 자라고 😡

빨리 긴머리가 되길

미친 미용사 인 한국 이 소중한 나의 사이드 머리를

짜르지 말랬는데 짤라 갖고 그래가지고

1년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억울하당

짜르지 말랫는데 왜 짜른 걸까 

귀가 어디에 달려있는 걸까

나의 화는 1년이 다 되어가도 뜨거운 감자데스

사진은 생각하는 척이요





뭘 쓰고 싶었는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요약하면⭐︎


1. 온라인쇼핑 구매품들아 빨리 와라 설렌다

2. 다요트하니까 좋은 것 같다

3. 머리가 안 길러서 빡친다

4. 편하게 밖에 나가서 쇼핑하고프당

5. 친구들아 보고싶다 (친구가 몇없지만😚)

6. 내일 아침에 뭐 먹지

7. 일하기 싫다 백수도 싫고

8. 담엔 내용이 있는 일기를 쓰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