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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rony blog

기부니가 아주 그냥 퍼킹 안 좋을 때

2020.05.14 12:29

아까 갑자기 뭘 보다가 기부니가 확 너무 안 좋아져서

옛날 생각도 확 올라 올 뻔 했는데


그럴 때는 아 내일 아침에 뭐 먹지 생각하고

핑크색 코랄색 내가 좋아하는 색을 상상하고

이쁜 여자의 몸매 사진도 보고 

바디크림 바르면서 담에 좋은 향이 나는 거 사야지 하고

집에서만 입는 좋아하는 브랜드의 속옷으로 갈아 입고

인간은 나를 배신하지만 운동은 배신하지 않는다 생각하고

내일 예약주문한 원피스가 오는 것을 생각하고 

진정시켰단당🌞🌞🌞


나름 잘한 것 같은 순간이었다🤧


보기 싫은 것들은 안 보면 되는거고

언제 어디서 죽을지 모르니 최대한

좋아하는 것들 아름다운 것들만 보고

더러운 것을 보는 시간 조차 아깝다고여🥺